스캘핑,스캘퍼 뜻 알아보기 (초단타?)

주변에 전업투자 하시는 분 계신가요? 최근 지인중 주식 수익이 커지면서 회사를 그만두고 전업투자자로 전향사람이 있습니다. 장기투자 또는 가치투자로 승부보는 타입은 아니고 단타위주로 매매하고 있다고 해요. 초단타를 스캘핑이라고 하는데, 오늘은 스캘핑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스캘핑(Scalping)이란?

단타 중 초단타를 스캘핑이라고 합니다. 스캘핑은 매수 후 주식 보유시간이 일반적으로 1 – 2분 정도고 하루에 10 – 100개 이상의 거래를 진행하는 초단타 매매방법입니다. 직장인이라면 이런 방식의 매매는 불가능 하겠죠?

좀 더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1,000만원을 가지고 100번 매매를 해서 1,000만원의 수익을 내는 것 이라고 생각하셔도 되겠네요. 대략 1번 매매로 1%의 수익이라고 가정해봤습니다. 그런데 손절도 있을 수 있겠고, 0.XX% 이익/손실이 나기도 하겠죠?

스캘퍼(Scalper)가 되려면?

스캘퍼는 스캘핑을 하는 사람을 지칭하는데요. Scalper의 뜻은 머리가죽을 벗기는 사람(당장의 이익을 위해서 사고파는 사람) 입니다.

스캘퍼가 되려면 기본적으로 호가창 사용에 능수능란 해야 합니다. 뛰어난 스캘퍼가되기위한 매우 기초적인 요건이죠. 호가창은 차트/지표 보다 한발 앞서가는 선행지수기때문에 어느정도 실전투자 감각이 있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헷지(hedge)란 무엇일까?

이상 스캘핑, 스캘퍼 관련된 내용 알아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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