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채권 종류와 뜻 알아보기 (재무제표 확인)

기업가치를 평가할 때 재무제표를 보는 것은 기본적인 사항입니다. 3분기 실적시즌이 끝나고 평소에 관심있던 기업의 재무제표를 보고 있는데요. 아직도 재무제표 확인하는 곳을 모르고 계시는건 아니겠죠? 네이버 증권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무제표 확인하기

네이버증권 전자공시

네이버 증권 페이지에 들어가서 원하는 종목을 검색하고 상단탭에서 ‘전자공시’를 선택하면 됩니다. 여기서 분기보고서, 반기보고서 등을 클릭하면 DRAT를 통해 기업의 재무제표를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가치투자를 하고 계신다면 재무제표보는 것은 기본적인 사항입니다. 매출액은 얼마인지, 영업이익은 얼마인지, 부채는 얼마나 있는지 등등. 꼭 확인하고 투자하셔야 됩니다.

매출채권(Accounts Receivable)이란?

재무제표 매출채권

기업의 재무제표를 보다보면 위와같이 매출채권에 대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매출채권은 재무제표 관련사항중 매우 중요도가 높은 항목입니다. 재무재표상 자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다시 자산은 비유동자산과 유동자산으로 나뉘어집니다. 유동자산은 다시 당좌자산과 재고자산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요. 매출채권은 유동자산에서 당좌자산에 속해있습니다.

유동자산은 1년 안으로 현금으로 전환될 수 있고, 매출채권은 재고자산이 아닌 당좌자산에 포함된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매출채권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물건을 거래처에 판매하는 경우 물건을 팔았으니 물건가격에 해당되는 대금을 받아야 됩니다. 하지만 거래처에서 판매대금이 들어오지 않았기 때문에 2달 후 주겠다고 합니다. 2달 후 판매대금은 경제적 효익 유입이 높아서 자산으로 잡히게 됩니다. 바로 여기서 자산이 매출채권입니다.

대금처리가 완료되지 않았지만, 회계상 수익으로 인식할 수 있는 조건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달 후 대금이 들어오면 매출채권에 대한 항목은 없어지게 됩니다. 즉, 이러한 행위가 지속적으로 이뤄지면서 회사 매출이 올라가게 됩니다.

매출채권 종류에는 크게 2가지로 나뉠 수 있는데요. ‘외상매출금’ 과 ‘받을어음’ 입니다.

외상매출금은 상품매출 후 해당 대금을 외상으로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받을어음은 상품매출하고 해당 대금을 동점으로부터 어음으로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재무제표상 나뉘어 표시하는 경우도 있고, 매출채권으로 통합해서 표시하기도 합니다.

이상 매출채권 관련된 내용 알아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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