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대주주 요건 양도소득세 알아보기

주식 대주주

기업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주주는 주식을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대주주가 될수도 있고, 소액주주가 될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소액주주가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해당 기업이 정말 좋은 기업이고 미래의 전망이 밝으며, 가지고 있는 자산이 많다면 많은 주식을 매수해 대주주가 될 수도 있습니다. 대주주가 된다면 좋을까요? 오늘은 대주주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해요. 다음내용 참고해주세요!

대주주란?

주주란 일반적으로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경영의 지배권을 가지고 있는 최대주주를 뜻하기도 하는데, 소득세법을 통해 대주주의 기준을 생각해 보면 경영권과는 별개로 해당 기업의 주식을 특정 비율 또는 어느정도 이상의 금액을 가졌을때 대주주라고 합니다.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기업의오너, 그룹의 총수를 대주주라고 생각해볼 수 있는데요. 실제로 기업의 총수를 대주주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소득세법에 근거하면 대주주의 정의를 다르게 내릴 수 있습니다. 즉, 국가에 납부하는 세금 (양도소득세)에 차이가 있을 수 있죠.

TAX 사진

대주주 양도소득세(현행)

2020.04.01 이전2020.04.01 이후2021.04.01이후
비상장시가총액/15억,
지분/4%
시가총액/10억,
지분/4%
시가총액/10억,
지분/4%
코스닥시가총액/15억,
지분/2%
시가총액/10억,
지분/2%
시가총액/3억,
지분/2%
코스피시가총액/15억,
지분/1%
시가총액/10억,
지분/1%
시가총액/3억,
지분/1%
대주주 양도소득세표

코스닥, 코스피, 비상장 여부에 따라서 대주주가 되는 기준이 달라요. 위와같이 지분율과 시가총액 금액에 따라서 대주주로 구분이 되고, 대주주를 판단할때 주주명부 기록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결제일 기준이고 그 전해 12월 31일 (마지막날) 소유 주식수로 판단됩니다.

2020년 4월 1일 이전과 2021년 4월 1일 이후 상황을 보시면 대주주가 될 수 있는 기준이 점점 확대되고 있다는걸 확인 할 수 있습니다. 2021년 4월 1일 이후에는 지분율 1% 이상, 3억원 이상도 대주주가 됩니다. 만약, 1종목에 대해 3억원 이상 매수했다면 2021년 4월 1일이 지나면 매도할때 양도소득세를 내야 한다는 점 꼭 참고해주세요.

주식 그래프

양도소득세 2023년 (개정)

2023년 개정된 양도소득세 개정은 대주주를 결정하는 지분율이나 자산규모와 관계가 없습니다. 양도차익이 2,000만원이 넘으면 과세대상이 됩니다. 즉, 대주주가 문제가 아니고, 양도차익이 과세기준이 됩니다. 즉, 2억의 주식을 매수해서 2억5천만원에 매도를 했다면 2천만원의 초과분인 3천만원의 20%를 세금으로 내야합니다.

답글 남기기